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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상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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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건강뉴스] 해외 여행 시 말라리아 예방관리 수칙 안내
담당부서 감염병관리팀
작성일 2019-06-10
파일 말라리아 _ 포스터 (420x594).pdf 바로보기 말라리아 _ 리플릿(297x210).pdf 바로보기

여름철을 맞이하여 아프리카, 동남아시아 등을 방문하는 여행객, 해외선교 및 봉사활동 등으로 해외유입 말라리아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

 

있으나, 대부분 예방약 복용 등 적절한 예방조치를 취하지 않아 질병발생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습니다. 이에 따라 해외 여행 시

 

말라리아 예방수칙을 안내 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 

시 기 예 방 법
여행 전

 

 - 모기에 물리지 않는 회피 수단에 대해 숙지

 

 - 모기 물리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절한 기피수단(피부노출을 최소화 하는 긴 옷, 항공기 등에 탑재 가능한

 

   기피제, 체류기간·체류장소에 따라 적절한 모기장 등)을 준비

 

 - 각 국가별 발생하는 말라리아 종류 및 약제에 대한 내성이 다르므로 여행하는 국가에 따라 의사와 상담 후 적절한

 

   예방약 복용

 

    * 삼일열 말라리아만 발생하는 지역으로 가는 경우 클로로퀸이 주로 처방되지만, 클로로퀸 내성에 따라

 

       아토바쿠온-프로구아닐, 메플로퀸, 독시사이클린 등 다른 약제 처방 가능

 

    * 국내 말라리아 위험지역 및 예방약 정보, 예방수칙 등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(www.cdc.go.kr),

 

       모바일 홈페이지(m.cdc.go.kr) 및 콜센터 ☎ 1339를 통해 확인

 

    * 올해 들어 아프리카 등 유행지역 방문 후 열대열 말라리아 환자 15명('19.6.4.까지) 발생

 

 - 위급 상황 시 바로 방문할 수 있도록 여행하는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미리 파악할 것을 권고

여행 중

 

 - 되도록 해질녘에서 새벽시간까지는 외출을 자제

 

 - 실내에서 잘 때 가급적 창문을 닫고록 하고, 적절한 방법으로 모기장을 설치하고 취침

 

 - 풀숲이나 웅덩이 주변은 되도록 가지말고, 외출 시에는 긴 팔, 긴 바지 등을 착용하여 모기와의 접촉빈도를 줄임

 

    * 외출 시 기피제 사용 권장(허가기관 용법용량에 맞게 사용)

 

 - 야외에서 취침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모기장을 이용

 

 - 말라리아 매개 모기가 극성을 부리는 시기(황혼에서 새벽까지)에는 방충망이 설치되거나 에어컨디셔닝이 되는

 

    방에 머무르는 것을 권장

여행 후

 

- 말라리아 예방약을 복용하는 경우 종류에 따라 위험지역에서 벗어난 후에도 길게는 4주까지 복용하여야 하므로,

  

    정해진 기간 동안 적절한 복용법에 따라 복용기간을 준수

 

 - 말라리아 위험지역에서 벗어난 후에도 말라리아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가까운 병의원을 찾아

 

    전문의(의사)에게 진료받기를 권고

 

 - 말라리아 발생지역에서 발생지역 거주나 복무(연중 6개월 이상숙박) 시 3년간, 발생지역 여행(1일~6개월 미만

 

숙박) 시 1년간 전혈헌혈 및 혈소판성분헌혈을 할 수 없으며 혈장성분헌혈만 가능 

 

 ※ 주의: 이 문서는 관련지역을 여행하는 여행객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지는 못합니다. 가까운 병원의 의사를 찾아가 무엇이

 

               필요한지, 각 개인별 질병상황에 맞는 정보를 물어보세요. 임산부, 소아, 만성질환자에게는 위에서 기술한 권고안이 다를 수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있습니다.

 

붙임) 말라리아 포스터 및 리플릿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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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담당부서 : 감염병관리팀
  • 연락처 : 02-330-18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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